• [기타] [시카고 교차로+데일리투데이] 겨울철 정전 잇따라 발생... 신속복구 지원 및 임시전력 공급 시행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관리자
  • 21.01.09 07:55:38
  • 추천 : 0
  • 조회: 10

  [시카고 교차로+데일리투데이]는 한국의 인터넷 종합 일간신문인 데일리투데이(dailytoday.co.kr/news)와 기사제휴를 맺고 한국의 전반적인 뉴스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의 저작권은 데일리투데이에 있으며 시카고 교차로는 이를 준수합니다.




[데일리투데이 신보경 기자]  지난 8일 폭설과 북극 한파 등으로 인한 동파와 더불어 전력공급에 이상상황이 발생한 가운데, 아파트 곳곳에서의 정전 상황이 발견되고 있다.

   

인천 부평구 변전소 화재로 인한 아파트 3만여 가구의 정전 사태와 더불어 서울 도봉구 창동주공단지에서도 전기가 끊겨 주민들이 19시간 전기를 사용하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한국전력(한전)은 관련해 신속복구 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 중이며, 국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기술 및 복구지원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전은 12월부터 동계 안정적 전력공급대책을 마련해 시행 중에 있으며 아파트 전기설비 문제로 정전 발생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해 적극적인 기술지원을 하고 있어 필요 시 비상발전차 지원 등 임시 전력공급이 가능하다.

   

한파로 인한 아파트 정전 발생 시 한전 고객센터로 연락하면 복구지원 및 임시 전력공급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최근 한파로 인한 아파트 전기설비의 고장으로 정전이 빈번히 발생하고 있어, 아파트에서도 어느 때 보다 자체 전기설비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가 필요하다.

   

먼저, 아파트의 전기설비는 차단기, 변압기 등 다양한 기자재들이 연결돼 각 세대별 전기를 공급하고 있어 안전관리자의 기자재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 변압기 용량이 부족한 아파트의 경우는 겨울철 난방 부하 증가로 인해 아파트 변압기의 과부하로 정전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자는 전기설비 점검 및 시간대별 부하를 확인하고 과부하가 예상될 경우 세대별 절전을 안내하는 등의 자구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한전에서는 아파트 소유 변압기의 과부하로 인한 정전 예방을 위해 고객이 희망하는 경우 기준 충족 시 노후 변압기 교체비를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겨울철에는 한파로 인해 아파트 지하 상수도관 파손 및 누수로 전기설비가 누전돼 정전이 발생하고 있다.

   

전기설비가 누수에 의해 침수되면 변압기 등 기자재뿐만 아니라 전기배선 또한 물에 젖어 누전이 발생하게 돼 복구에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

   

따라서 전기설비는 가급적 상수도 시설 등으로부터 일정 거리를 유지해 침수로 인한 전기설비에 문제가 발생 되는 일이 없도록 관리해야 한다.





boky0342@daum.net

 

 

<저작권자 © 데일리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s :
  • 관리자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글쓰기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