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역리학당 오원재의 삶 풀이] 주택 구입 시기...맞추면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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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 편집부
  • 20.10.17 01: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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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리학당 오원재의 삶 풀이]


 

주택 구입 시기...맞추면 대박 



역리학당 오원재에서 허정(虛靜)



 

 *주택 구입 시기 맞추면 대박!!

    

벼 심을 때 보리 심고보리 심을 때 벼 심으면 결실은 기대하지 못한다매사에는 적당한 시기가 있기 마련이다그 적당한 시기를 얻으면 성공하고 그 적당한 시기보다 앞서거나 뒤처지면 반드시 실패한다


그 시대의 유행을 주도하면 성공하고 유행보다 앞서거나 뒤처지면 반드시 실패한다는 얘기다우리 선조들이 금은보화보다 시간을 더 중요하게 여겨온 이유로 볼 수 있다.


한자 문화권의 옛 성현(聖賢)들은 한 가지 일도 천시(天時)를 따르지 않은 것이 없었다그래서 신발이 벗겨져도 고쳐 신지 않고 모자()가 벗겨져 매달려도 고쳐 쓰지 않았다


앞으로 빨리 나가기 위해서 서두른 것이 아니라 좋은 시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였다항상 뒤처지되 앞서지 않고앞서되 뒤처지지 않으며 그 시대를 주도했다.

    

모든 일이 그렇지만 집을 짓거나 매입하는 시기도 예외는 아니다집터가 좋아도 집을 짓거나 매입하는 데는 좋고 나쁜 시기가 있기 마련이다그 집터와 그 해의 기운그리고 그 사람의 기운과 그 해의 기운이 상생이 되는 해는 좋은 해가 되고이들의 기운이 서로 충돌되는 해는 나쁜 해가 된다.



( 사진: 데일리투데이 사진부 db )

    

 


집터와 그 사람 그리고 그 해의 기운이 상생이 되는 해에 집을 짓거나 매입하는 것은 계절에 맞추어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고이들의 기운이 서로 충돌되는 해에 집을 짓거나 매입하는 것은 씨앗을 계절에 맞추어 뿌리지 못하는 것과 같은 것이 된다.


그러니까 서로의 기운이 상생이 되는 해에 집을 짓거나 매입하는 것은 보리를 가을벼를 봄에 심는 것과 같고서로의 기운이 충돌되는 해에 집을 짓거나 매입하는 것은 보리와 벼를 여름에 심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그 시기를 정확히 맞추어 씨앗을 뿌리면 관리를 잘 하지 못해도 적은 결실을 볼 수 있다


하지만 그 시기를 맞추지 못하고 씨앗을 뿌리면 아무리 관리를 잘 해도 결실은 기대하지 못한다마찬가지로 집을 짓거나 매입하는 시기가 그 사람과 맞으면 부귀를 누릴 수 있으나 그 시기와 맞지 않으면 집터가 아무리 좋아도 그 집에서 부귀를 누리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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