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 [시카고 교차로+데일리투데이] 14일부터 식당•카페•학원 등 영업제한 풀려...PC방은 고위험시설군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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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교차로 편집부
  • 20.09.13 08:3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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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카고 교차로+데일리투데이]는 한국의 인터넷 종합 일간신문인 데일리투데이(dailytoday.co.kr/news)와 기사제휴를 맺고 한국의 전반적인 뉴스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의 저작권은 데일리투데이에 있으며 시카고 교차로는 이를 준수합니다.



( 사진: pixabay)



[데일리투데이 황소정 기자]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적용되었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조처가 내일 914일부터 해제된다.

   

이에 따라 해당 지역 내 음식점, 커피전문점, 학원 등에 내려진 영업 제한도 풀려져 정상화된다.

   

, 방역수칙 의무 준수를 전제로 정상 영업을 할 수 있다.

   

영업제한이 풀려진 프랜차이즈 커피·음료전문점, 제과제빵전문점, 아이스크림전문점, 빙수전문점 등에서는 포장·배달과 함께 기존처럼 매장 내 영업도 가능해진다.

   

다만 한 테이블 내 좌석 '한 칸 띄어앉기''테이블 간 띄어 앉기'로 매장 좌석 내 이용 인원 수에는 제한을 둔 채 운영해야한다.

   

아울러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테이블 간 2m(최소 1m) 간격 유지도 의무적으로 준수해야 한다.

   

매장 내 취식 외에 포장·배달 등을 이용할 경우에는 매장에서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영업장에서도 의무적으로 출입자명부를 관리해야한다.

   

사업주와 종사자는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시설 내 이용자 간 2m(최소 1m) 간격을 유지하도록 운영해야 한다.

   

커피전문점과 마찬가지로 매장 내에서 음식을 섭취하지 않는다면 출입자 명부는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해당 전문점들도 내부에서의 전파감염 위험도를 낮추기 위해 각 영업장에 테이블 내 칸막이를 설치해야한다.

   

또한 이용자들이 음식을 각자 덜어 먹을 수 있도록 개인 그릇을 제공할 것을 권고한다.

   

2.5단계 하에서 비대면 수업만 허용됐던 중소형 학원과 직업훈련기관의 경우도 다시 대면수업이 허용된다.

   

운영이 중단됐던 독서실, 스터디카페, 실내체육시설의 경우도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부 작성, 이용자 간 2m(최소 1m) 거리두기 등의 수칙을 의무화하면 문을 열 수 있다.

   

한편, 고위험시설군에 분류되었던 PC방의 경우도 영업이 정상화된다.

   

이에 따라 PC방도 미성년자 출입금지, 좌석 띄어앉기, 음식 섭취 금지 등의 방역수칙을 의무화하면 영업할 수 있다.

   

이들 시설이 핵심 방역수칙을 위반해 적발될 경우 정부는 집합금지 조치나 3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내릴 수 있다.



dt2018@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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