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뉴스
  • [기타] "1불 짜리 달랬더니 10불짜리를…"...점원 실수로 산 복권 5백만불 당첨 대박 뉴저지 주부 인생 역전

    이 게시글을 알리기 tweet

  • 글쓴이 : 관리자
  • 18.01.08 12:32:03
  • 추천 : 0
  • 조회: 32

 

 

점원 실수로 구매한 복권이 무려 500만 달러에 달하는 대박 당첨금으로 돌아왔다.
주인공은 뉴저지 출신의 주부인 옥사나 자하로브. 그녀의 복권당첨은 행운이 행운을 낳은 결과였다. 그녀는 2주 전 맨해튼의 한 상점에서 1달러짜리 스크래치(긁는) 복권을 달라고 요청했다. 그러나 상점 직원이 실수로 그녀에게 내민 것은 10달러 짜리 복권. 이에 그녀는 구매를 망설이다가 그냥 복권을 사 지갑에 넣었다. 이후 자하로브는 당연히 당첨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해 이 복권을 그냥 책갈피 용도로 사용했다.
2주 간 책 속에 끼워놓았던 이 복권을 우연히 긁어본 자하로브는 그야말로 기절할 뻔했다.
자하로브는 "500만 달러에 당첨된 사실을 알았을때 너무 놀라 이 복권이 가짜라고 생각했다"며 웃었다. 그녀는 "당첨금으로 제일 먼저 가족과 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장차 아이들의 대학등록금 등에 사용할것"이라고 말했다.
자하로브는 당첨금을 일시에 수령하는 대신 19년 간 매년 26만 달러 씩 받기로 했다.

Tags :
  • 이글은 실명인증이 완료된 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 목록으로
  • tweet tweet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글쓴이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