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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타] 전문가 추천, 비트코인 대체 가상화폐 7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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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 관리자
  • 18.01.05 17:51:26
  • 추천 : 0
  • 조회: 106

 

 

 

비트코인이 너무 올랐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를 위해 비트코인을 대체할 수 있는 가상화폐 7가지를 투자 전문지 마켓워치가 1일 추천했다. 마켓워치는 전문가의 조언을 빌어 라이트코인, 모네로, 네오, 카르다노, 리플, 아이오타, 비트코인 캐시를 알트(대체)코인으로 제시했다.

◇  라이트코인 : 시총 151억 달러, 지난해 상승률 7004%
창업자는 찰리 리다. 그는 구글 직원이었다 현재는 가상화폐계의 떠오르는 스타다. 라이트코인은 비트코인이 금으로 비교될 때 은으로 비교되는 가상화폐다. 2011년 시작됐으며, 운용원리는 비트코인과 똑같다. 찰리 리는 일반인들이 보다 쉽게 가상화폐를 거래할 수 있도록 라이트코인을 개발했다. 그러나 비트코인보다 4배 빠른 블록을 형성하는 장점이 있어 계좌이체에 훨씬 유리하다. 그리고 비트코인이 2100만개인데 비해 라이트코인은 8400만개이다.

◇ 모네로 : 시총 53억 달러, 지난해 상승률 2697%
창시자는 비트코인과 같이 밝혀지지 않았다. 모네로의 특장점은 송금하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들이 모두 노출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물론 거래기록은 남는다. 그러나 이를 추적할 수 없도록 만들어 놓았다. 이에 따라 범죄에 이용될 수 있다. 워너크라이 사태 때 범인들이 모네로로 ‘몸값’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었다.

◇ 네오 : 시총 39억달러, 지난해 상승률 5만4021%
중국인 다홍페이가 만든 가상화폐다. 중국의 이더리움이라고 불린다. 이더리움은 부동의 시총 2위의 가상화폐였으나 최근 리플에게 2위 자리를 내어 주었다. 네오는 중국이 가상화폐 거래소를 폐쇄하지 않았거나 코인공개(ICO)를 금지하지 않았다면 세계 2위의 가상화폐로 발돋움했을 것이다.

◇ 카르다노 : 시총 101억 달러, 지난해 상승률 1528%
블록체인 기술업체인 홍콩의 인풋 아웃풋이 개발한 가상화폐다. 발전된 블록체인 기술로 제3세대 가상화폐라고 불린다. 2017년 10월 시장에 데뷔했으며, 에이다라는 코인을 유통시킨다. 에이다 코인은 최대 450억 개가 채굴 가능하며, 현재는 260억 개가 유통되고 있다.

◇ 리플 : 시총 405억달러, 1만6988% 상승
웹 개발자인 라이언 푸거와 기업가인 크리스 라슨이 개발한 가상화폐로, 비트코인을 개발했던 직원들이 2012년 독립해 리플이라는 회사를 차렸다. 업계에서는 비트코인의 계승자로 평가하고 있다. 은행 간 실시간 자금 송금을 위한 서비스로 개발됐다. 리플은 시중통화가 아닌 금융거래를 목적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다른 가상통화처럼 채굴 방식을 사용하지 않는다. 리플 프로토콜은 무료 오픈 소스로 개방되어 있어 누구든지 개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이 합의한 내용을 토대로 거래가 승인되도록 설계돼 있다. 대신 프로토콜에 따라 코인 양이 1000억 개로 한정되어 있어 더 이상 발행되지 않는다.

◇ 아이오타 : 시총 97억달러, 지난해 상승률 446%
데이비드 손스테보, 세르게이 이반체글로, 도미니크 슈나이더 등이 공동으로 개발한 가상화폐로, 특징은 거래 수수료가 전혀 없다는 점이다.

◇ 비트코인 캐시 : 시총 494억 달러, 지난해 상승률 684%
비트코인 캐시는 2017년 8월, 1세대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에서 분화돼 나온 알트코인이다. 당시 비트코인 거래량이 증가하면서 네트워크 과부하 문제가 일자 개발자와 채굴단체들은 비트코인 블록체인 개선을 논의했다. 그 결과 기존 블록체인을 유지하되 일부 비트코인 거래를 외부에서 처리하는 방식(세그윗)을 도입하고자 했다. 그러나 일부 채굴업자들은 세그윗을 반대하고 독자적인 하드포크(분할)를 시행해 새로운 버전의 블록체인을 생성시켰다. 그리고 이 블록체인에서 사용되는 코인을 비트코인 캐시라 명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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