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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베, 7일 도쿄·오사카 등 7곳에 1개월간 긴급사태 선언

    <6일 일본 도쿄에서 한 남성이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긴급사태를 선포할 계획이라고 보도하는 화면 앞을 지나가고 있다. 아베 총리는 코로나19 관련 7일 도쿄도 등 7개 도도부현에 1개월 동안 '긴급 사태'를 선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6일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의료체제 붕괴를 우려, 도쿄도와 오사카부를 비롯한 7개 도부현에 긴급사태를 선언하겠다고 밝혔다고 NHK 등이 보도했다. 매  [관리자 - 20.04.06 09:55:05]

  • 이탈리아 보건당국 "코로나19 확산세 둔화 확인"

    국립 고등보건연구소 "높은 수준 봉쇄 조치 유지해야" 5월1일까지 봉쇄 연장 가능성에 "바이러스 곡선에 달려" 이탈리아 북부 피아첸차의 한 화장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숨진 사람의 시신이 들어 있는 관들이  화장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2020.03.24. 이탈리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둔화하고 있다고 현지 보건당국이 3일(현지시간) 확인했다. ANSA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국립 고등보건연구소(ISS)의 실비오 브루사페로 소장은 이날 코로  [관리자 - 20.04.03 14:29:17]

  • 2월말 프랑스 교회 기도회에서 "코로나19 원자폭탄 터졌다"

    2월 17일 알자스 지방 뮐무즈의 복음주의교회서 2500명 참석 기도회 열려 <프랑스 파리 시민들이 룩셈부르크 가든을 따라 조깅을 즐기고 있다. 프랑스 의회는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하기 위한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비상사태 선포로 정부는 코로나19를 옮길 위험이 있는 사람을 체포·구금하는 등 방역에 필요한 강력한 권한을 행사할 수 있게 됐다. 2020.03.23.> 독일과의 국경지대 인근 프랑스 동부 작은 도시 뮐루즈의 한 복음주의 교회가 프랑스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리자 - 20.04.02 09:15:59]

  • 日 코로나19 신규감염 265명 급증 일일 최대...누계 3206명

    일본에서 1일 들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새로 261명이 걸려 확진환자가 3206명으로 늘어나고 사망자도 78명으로 증가했다. NHK와 닛케이 신문 등은 이날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오후 11시10분 시점까지 도쿄도에서 66명을 비롯해 교토부와 도야마현, 나가사키현, 후쿠이현 등 33개 도도부현과 공항 검역에서 코로나19 신규 감염자가 265명이 생겼다고 전했다. 일본 내에서 하루 동안 환자가 200명을 넘은 것은 전날 206명에 이어 이틀 연속이다. 이로써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관리자 - 20.04.01 09:46:36]

  • "이탈리아, 코로나19 안정기…봉쇄령 계속 유지해야"

    국립보건고등연구소 소장 "정점 찍었다는 의미 아냐" 이탈리아 정부, 전국 봉쇄령 내달 중순까지 연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인 롬바르디아 베르가모에 위치한 산 주세페 교회에서 화장터로 옮겨질 관들이 늘어선 모습.> 이탈리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안정기에 접어들었지만 방역을 위한 봉쇄령을 계속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ANSA통신에 따르면 실비오 브루사페로 이탈리아 국립보건고등연구소(ISS) 소장은 31일(현지  [관리자 - 20.03.31 09:48:36]

  • 파티 실시간 중계하다 경찰에 걸려 터키 이스탄불의 검문소에서 보건당국 관계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버스 승객의 체온을 확인하고 있다. 2020.3.30. 터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자가격리 권고를 무시하고 집에서 파티를 벌인 이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심지어 복장을 의료진처럼 갖춰 입고 파티를 즐겼다. AFP에 따르면 터키 경찰은 지난주말 밤늦게 이스탄불의 한 빌라에서 코로나바이러스를 주제로 하우스파티를 주최한 이들과 DJ 등 11명을 구금 중이다. 파티   [편집국 - 20.03.30 09:38:55]

  • 말레이시아 국왕부부, 왕궁직원 7명 양성반응으로 2주 자가격리

      압둘라 아흐마드 샤 말레이시아 국왕 부부가 왕궁 직원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반응을 나타냄에 따라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말레이시아 왕궁은 26일 직원 7명이 지난 24일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나타내 입원했으며 보건 당국이 이들이 어떻게 코로나19에 감염됐는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왕궁은 또 국왕 부부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았지만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압둘라 국왕 부부는 그러나 25일부터 2주 간의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왕궁 전체에 철저한 방역 조치가 취해졌다고 왕궁은   [편집국 - 20.03.27 09:04:53]

  • 덴마크 보건장관 "韓의 코로나19 진단키트 구매제안 거부한 것 후회해"

      마그누스 헤우니케 덴마크 보건장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키트를 구매하라는 2주 전 한국의 제안을 거절한 것을 후회한다고 말했다. 덴마크 일간 베를링스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후이니케 장관은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진단할 키트가 충분치 못하다고 시인하고,진단 키트 확보를 위해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 깊이 후회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코펜하겐 주재 한국 대사관을 통해 지금부터라도 한국의 진단 키트를 구매할 수 있도록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덴마크   [편집국 - 20.03.26 09:11:17]

  • 日 벚꽃놀이에 수십만명 몰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세계 각국이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한 조치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은 거꾸로 시민들이 야외 활동을 자유롭게 하는 조치를 취했다. 이에 일본 내 감염자가 폭증하는 시기가 올 수 있다는 국내외의 우려가 나온다. 공휴일인 춘분의 날(20일)부터 3일 연휴를 맞은 일본 도쿄 도심에는 따뜻한 날씨에 나들이를 나온 사람들로 곳곳마다 인산인해를 이뤘다. 특히 이번 주 벚꽃이 만개하기 시작해 우에노 공원 등 벚꽃놀이 명소에는 수십 만 명이 몰렸다. 22일 오후 기자가 현장을 찾았을   [관리자 - 20.03.25 09:25:13]

  • 스페인 요양원서 노인 사체 무더기 발견…직원들 도망가

      스페인의 한 요양원에서 노인 사체가 무더기로 발견됐다고 스페인 국방장관이 발표했다. BBC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요양원에 퍼지자 직원들이 도망가며 남은 노인들은 그대로 죽음을 맞이한 것으로 추정된다. 마르가리타 로블레스 국방장관은 23일 민간 TV채널 텔레신코와의 인터뷰에서 "코로나19 방역에 동원된 스페인 특수부대는 최근 지역 곳곳의 요양원에서 사망한 노인의 사체가 발견되고 있다"며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로블레스 장관은 "특수부대는 요양원의 노인들이 완전히 방치  [편집국 - 20.03.24 09:05:01]

  • 호주, 도쿄올림픽 보이콧 선언…"올해 대표팀 구성 안해"

      뉴질랜드, 캐나다에 이어 호주 올림픽위원회도 올해 도쿄 올림픽에 참가하지 않겠다며 23일 보이콧을 선언했다. 호주 올림픽위원회는 이날 홈페이지에 성명을 발표하고 "우리는 올림픽의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호주 올림픽위원회는 "우리는 오늘 오전 원격 회의를 통해 진행위원회 회의를 열고 국내외의 변화하는 상황을 고려했을 때 호주의 (올림픽) 국가대표팀을 구성할 수 없다는 데 만장일치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맷 캐럴 호주 올림픽위원회 위원장은 "선수들은 자기 스스로, 가  [편집국 - 20.03.23 09:05:15]

  • 유튜브도 유럽서 화질 낮춘다...코로나19 인터넷 과부하 대비

      영상공유 플랫폼 유튜브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에 따른 사용량 증가에 대비해 한 달간 유럽에서 화질을 낮추기로 했다. CNN 등에 따르면 유튜브는 유럽연합(EU)과 영국에서 재택 근무자 급증으로 인한 인터넷 정체 현상을 막기 위해 30일간 역내 영상 스트리밍 품질을 낮추기로 했다고 밝혔다. 유튜브를 소유하고 있는 구글의 대변인은 "시스템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회원국 정부들, 네트워크 운영업자들과 협력을 계속하면서 사용자들에게 양질의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온라인  [편집국 - 20.03.20 09:08:03]

  • "코로나19 아니라 천식환자 입니다" 日서 뱃지 인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고 있는 일본에서 천식과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임을 알리는 뱃지가 인기를 끌고 있다. 기침 등 증상이 코로나19 증상이 아님을 알리기 위해서다. 19일 후지뉴스네트워크(FNN)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가나가와(神奈川)현 가와사키(川崎)시의 잡화점 에피피리에서는 천식과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임을 나타내는 뱃지를 판매하고 있다. 뱃지에는 마스크를 쓴 사람, 캐릭터 등이 그려졌으며 "이 기침은 옮지 않습니다"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천식 뱃지에는 "천식 마크  [편집국 - 20.03.19 09:40:33]

  • 교황 "코로나19 종식 간청...소소한 일상의 소중함 깨닫길"

      프란치스코 교황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식을 간청하는 기도를 올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 이번 사태를 통해 일상에서 작은 것들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황은 18일  공개된 이탈리아 일간 라레푸블리카 와의 인터뷰에서 "주님께 전염병을 끝내달라고 간청했다"며 "당신의 손으로 멈추어 달라고 기도했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일상의 어려움을 어떻게 대처할 지에 관해서는 "우리의 보물은 소소한 것들 안에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편집국 - 20.03.18 17:45:40]

  • 스페인, 봉쇄에도 하루 확진자 2000명 및 사망자 180명 추가

      누적 사망자 499명으로 급증…, 일일 치명률 9% 기록 스페인의 코로나 19 사망자가 하루 동안 180명 늘어나 17일  499명에 달했다. 코로나 19 사망자가 하루 150명 이상 발생하는 경우는 이탈리아가 최근 11일 168명부터 17일 349명에 이르기까지 7차례 잇따라 기록하고 있으나 중국 후베이성 정점 때에도 10차례 미만일 만큼 드문 일이다. 스페인은 또 확진자가 24시간 동안 2000명 정도 늘어나 1만1280명에 달했다. 현재 이란이 누적 사망자 988명과 누적 확진자 1만6169명으로 이탈리아  [편집국 - 20.03.17 09:3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