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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수업 받던 중 7살 성폭행당해” 美화면에 그대로 노출

      7살 여자아이가 온라인수업을 받던 도중 10대 청소년에 의해 성폭행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졌다. 미국 시카고 검찰은 19일 초등학교 1학년 여아를 성폭행한 혐의로 18살 고등학생 커트렐 웰스를 기소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피해 아동은 시카고 웨스트 체스터필드의 할머니 집에서 컴퓨터를 켠 채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었고, 월스는 몰래 들어가 아이를 성폭행했다. 온라인수업 중에 벌어진 성폭행 범죄 장면은 교사와 학생들의 컴퓨터 화면에 그대로 노출됐다. 학생들은 성폭행 장면을 보고 웅성거리기 시작했고, 놀란 교사는   [편집국 - 20.10.19 09:54:26]

  • "빨리 수술하세요"…SNS 사진 덕에 딸 목숨 구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사진 덕에 딸이 앓고 있는 희귀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수 있었던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15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테네시주 동부 녹스빌에 사는 재스민 마틴은 지난 7월 30일 딸 사리야의 오른쪽 눈에서 작게 빛나는 무언가를 발견했다. 좀 이상하다고 느낀 마틴은 며칠 뒤 딸의 사진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올렸고, 몇몇 누리꾼들이 "암일 가능성이 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마틴은 딸을 소아과 의사에게 데려가 진찰을 받았지만, 의사는 걱정  [편집국 - 20.10.15 10:02:29]

  • 다리 길이 134㎝ 열일곱살 소녀 기네스북에

      미국 텍사스에 거주하는 10대 소녀가 기네스북 기록 2개를 갈아치웠다. 여성으로서 가장 다리가 긴 사람이라는 기록과 10대로서 가장 다리가 긴 사람이라는 기록이다. 미 CNN 방송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세다파크에 사는 마치 커린(17)은 전체 신장의 60%가 다리다. 그녀의 왼쪽 다리는 53인치(134.6㎝)이며, 오른쪽 다리는 52.874인치(134.3㎝)이다. 커린의 엄마는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딸은 어릴 적부터 키가 컸다”고 전했다. 커린은 키 6피트10인치(208㎝) 이고, 커린의 아버지  [편집국 - 20.10.12 09:51:32]

  • 1살 딸 죽어가는데 새로 산 차가 더 중요했던 비정한 아빠

      미국에서 1살 딸이 뜨거운 차 안에서 죽어가는 데도 새로 산 차가 부서진다는 이유로 창문을 깨고 딸을 구조하는 것을 반대하다 골든타임을 놓친 비정한 아빠가 경찰에 체포됐다. 7일 미국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시드니 딜(27)은 지난 5일 오후 라스베이거스 한 거리에서 실수로 차 안에 열쇠를 놓고 차 문을 잠갔다. 이 때문에 함께 타고 있던 1년 9개월짜리 딸이 차에 갇혔다. 그는 인근을 순찰하던 경찰이 창문을 깨고 아이를 구출하겠다고 했지만 거절했다. 견인차와 차 열쇠 수리공을 불러주겠다는 경찰의 제안도 거절했다. 차를   [편집국 - 20.10.08 09:36:30]

  • 머리 아파 병원 갔더니 뇌 속에 기생충이 가득

      수년간 두통을 호소해 온 한 호주 여성의 뇌에서 커다란 기생충들이 자라는 희귀질환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4일 CNN방송 등에 따르면 두통이 일주일 넘게 지속되고, 눈앞이 흐려지는 등 시력 이상 증세를 호소한 호주 여성 A(25)씨가 최근 병원 검사 결과 뇌에서 기생충이 자라는 '신경낭미충증'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7년간 한 달에 2∼3번꼴로 두통을 앓았다가 최근 머리가 심하게 아파 진통제를 먹었지만 아무런 효과를 보지 못해 병원을 찾았다. 뇌 자기공명영상(MRI)을 찍어본 연구진은 A씨의 뇌에서 종양이 아  [관리자 - 20.10.05 11:07:28]

  • 친딸 입원한 사이…사위 돌본다며 딸 남편과 바람 피고 결혼 선언한 엄마

      브라질에서 한 여성이 혼수상태에 빠져 있는동안 남편이 자신의 어머니와 바람을 피우고 결혼까지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그는 남편과 어머니에게 '이중배신'을 겪고 힘들어 했으나 현재는 상처를 극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영국 더 선 등 외신에 따르면 브라질 출신의 카밀라 와네사 코데이로 데 멜로는 생사의 갈림길을 지나온 후 자신의 어머니와 남편이 바람을 피고 결혼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카밀라는 25세 무렵 자신보다 10세 연상인 남성을 만나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관리자 - 20.10.01 15:19:21]

  • “베르테르 효과 막아라”… 비상 걸린 일본 내각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일본 배우 다케우치 유코(40)의 갑작스러운 사망 원인이 극단적 선택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본 정부가 흔히 ‘베르테르 효과’로 불리는 모방이 잇따르지 않을까 잔뜩 긴장한 모습이다. 일본은 올 들어 상반기만 해도 극단적 선택이 예년보다 줄었는데 7월부터 되레 전년 대비 증가세를 보이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대중의 우울감(일명 ‘코로나블루’) 극대화와 관련된 것 아닌지 조심스럽게 살펴보는 모습이다. 28일 외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전날(27일  [교차로 편집부 - 20.09.28 09:16:52]

  • 한국계 유명 유튜버에게 폭언한 백인 남성의 최후

      한국계 미국인 자매에게 다짜고짜 “우한으로 돌아가라”며 폭언을 퍼부은 백인 남성이 직장에서 해고됐다. 22일 아시안아메리칸뉴스(AsAmNews)는 미국 종합금융회사 푸르덴셜이 한국계 유명 유튜버 소피아 장에게 인종 차별적 발언을 한 직원을 내보냈다고 보도했다. 지난 12일 유명 유튜버 소피아 장과 로빈 장 자매는 캘리포니아 뉴포트 해변의 식당에서 밥을 먹다가 백인 남성 한 명에게 무차별 폭언을 들었다. 장씨 자매에게 접근한 남성은 “우한으로 돌아가라”고 비아냥거렸다. 영어로 항의하는 자매에게 “나는 중국어를 모른다. 뭐  [관리자 - 20.09.24 10:57:16]

  • 호주의 악어 강에 잘못 들어와 보름넘게 헤매던 고래, 무사히 바다로

      악어가 득실되는 호주 북부의 강으로 잘못 들어와 몇날 며칠을 나갈 길을 찾지 못해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던 곱사등 고래 한 마리가 드디어 바다로 돌아가는 데 성공했다.  인근 인도양 바다에 있어야 할 곱사등 고래는 북부 보호령 내륙의 이스트 알리게이터(크로커다일)강에서 2일 보트 관광객들 눈에 처음으로 띄었다. 3마리가 강 하류로 들어왔다가 2마리는 곧 바다로 나갔으나 마지막 한 마리는 30㎞ 안까지 들어왔고 만조 물살에도 바다로 나갈 길을 찾지 못해 계속 악어의 강에 머물렀다. 세계지질유산으로 등재된 카카두 국  [교차로 편집부 - 20.09.21 09:08:27]

  • 영국, 코로나 자가칩거에 강아지 값 급등…평균 285만원

      영국에서 코로나 19 방역으로 집에 갇혀 있게 된 사람들이 너도나도 개를 기르려고 해 강아지 값이 두 배 넘게 뛰었다고 18일 BBC가 전했다. 온라인 장터를 통해 돈 주고 구하는 강아지 값은 평균이 1900파운드(285만원)에 육박했다. 인기 품종 값은 폭등해 3000파운드(450만원) 이상 나가는 경우가 드물지 않았다. 이에 동물복지 자선단체들은 강아지 값 급등이 '개 사육농장'이나 밀반입 및 개 도둑을 부추길 수 있다고 경고하고 나섰다.   그뿐 아니라 록다운이 해제되고 사람들이 재택 근무 대신   [교차로 편집부 - 20.09.18 09:36:14]

  • 나이지리아, 13살 소년에 신성모독죄 적용 징역 10년 선고

      아동권리단체 유니세프(UNICEF)는 나이지리아 북부의 13세 소년이 신성모독 혐의로 징역 10년을 선고받았다며 나이지리아를 비난했다고 CNN이 16일 보도했다. 나이지리아 북서부의 카노주의 샤리아 법정은 친구와 말다툼을 벌이다 알라에게 욕설을 한 혐의로 기소된 오마르 파루크에게 유죄 판결을 내리고 이 같은 형량을 선고했다. 파루크에 대한 선고는 지난 8월10일 내려졌는데 그에게 징역 10년형을 선고한 법원은 최근 선지자 모하메드를 모독했다는 이유로 스튜디오 보조원 야하야 샤리프-아미누에게 사형을 선고하기도 했었다. 파  [편집국 - 20.09.17 09:27:48]

  • 이미경 CJ 부회장, 美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부의장 선출

      이미경 CJ 부회장이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이사회의 부의장으로 선출됐다. 15일 미국 연예매체 데드라인 등에 따르면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이사회 의장에 테드 사란도스 넷플릭스 공동 최고경영자(CEO)가, 부의장에 이 부회장이 선출됐다. 이 부회장은 지난해 11월 아카데미 영화박물관 이사로 선임된 바 있다. 지난 2월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한 '기생충'의 책임 프로듀서로도 주목을 받았다. 아카데미 영화박물관은 아카데미 상을 주관하는 미국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MPAS)가 로스앤젤레스(LA)에   [교차로 편집부 - 20.09.16 09:27:12]

  • '의식 회복' 나발니, '독살공격 의혹'에도 러시아 돌아간다

      독살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러시아 야권 지도자 알렉세이 나발니가 건강을 회복하면 다시 러시아로 돌아갈 계획이라고 알려졌다. 그는 독일에서 입원 치료를 받으면서 의식을 회복했다. CNN, BBC 등에 따르면 나발니의 대변인 키라 야르미슈는 15일 트위터에서 "오전 내내 그가 러시아로 돌아갈 계획이라는 것이 사실이냐는 질문을 받았다"며 "다른 방안은 고려한 적이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러시아 크렘린(대통령궁)은 나발니는 다른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러시아를 떠나거나   [편집국 - 20.09.15 09:35:57]

  • 이탈리아, 교사 50%이상이 50대인데…개학 앞두고 공포

      개학을 앞두고 이탈리아 교사들이 근심에 빠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가장 큰 피해자가 될 수 있다는 공포 때문이다. 가디언은 지난 3월 코로나19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며 전면 폐쇄된 이탈리아의 초·중·고교가 6개월 만에 대면수업을 시작한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특히 이탈리아의 교직원들은 주변 국가보다 연령대가 높아 그 피해가 더욱 심각해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이탈리아 초·중·고교 교사의 50% 이상은 50대다. 60대 이상은 17%를 차지한다. 유럽연합(EU  [편집국 - 20.09.14 10:13:55]

  • 호주 가정부 백만장자와 사망 1년 전 결혼해 수십억 상속

      호주의 가정부가 백만장자와 사망 1년 전 결혼해 수십억 원을 상속받게 됐다. 11일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호주 케언스 법원은 작년 10월 숨진 전직 판사 브라이언 해리슨의 재산 600만달러(약 71억원)를 전 부인과 현재 부인이 나눠 상속하라고 판결했다. 현 부인 람피아는 간병인 겸 가정주부로 해리슨이 죽기 1년 전 그와 결혼했다. 법원은 1993년 이혼한 첫째 부인 테레즈 라이언이 요구한 236만달러(28억원)의 재산 분할 소송에 대해서는 해리슨의 배우자로 보기 힘들다며 기각했다. 법원은 또 라이언에게 소송비용도  [교차로 편집부 - 20.09.11 08:5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