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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FDA, '마스크 대란'에 中 KN95 사용 허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마스크 품귀 현상에도 불구하고 150만개가량의 N95마스크를 창고에 방치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사진은 품귀 현상에 대응해 미시시피 버로나 소재 청바지 공장이 긴급 제작한 마스크. 2020.03.27.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마스크 대란'에 중국 마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입장을 바꿨다고 미 언론들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FDA는 이날 "중국의 KN95 마스크가 특정 기준에 부합할 경우 의료 시설에서 사용할 수  [관리자 - 20.04.03 14:23:53]

  • "장바구니 안돼. 일화용품 써라"…코로나19가 바꾼 일상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장바구니처럼 재사용 가능한 물건을 금지한 것이 코로나19 확산 완화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폴리티코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구촌 환경 문제로 일회용품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물건들이 대안으로 자리잡았지만, 코로나19는 이러한 사회상까지 극적으로 바꿔놓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이 같은 권고사항은 지난달 16일 외출금지령(stay-at-home)과 함께 내려졌다. 이 지역은 당시 미국에서 가장 처음으로 자택에 머물라는 강경책을 내놨었다  [관리자 - 20.04.02 09:07:05]

  • WHO 말따라 마스크 쓸필요 없다던 미국, 지침 바꿀듯

    <3월2일 미국의 제롬 애덤스 의무총감이 코네티컷주을 방문해 주지사 및 상원의원 등과 인사하고 있다 2020. 4. 1. > 되도록이면 마스크를 쓰지 말라고 말했던 미국의 보건 당국이 지침을 바꿀 것으로 보인다. CNN에 따르면 대통령 공공보건정책 보좌관 격인 제롬 애덤스 의무총감은 1일 아침 텔레비전 프로에 나와 연방 질방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 19 감염 저지와 관련해 건강한 사람의 마스크 착용 안을 재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군 중장인 애덤스 총감은 이날 "당초 CDC, 세계보건기구(WHO) 그리고 우  [관리자 - 20.04.01 09:42:32]

  • "자연 사진만 봐도 코로나19 스트레스 해소 도움" 美전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완화를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발이 묶인 가운데 자연(nature) 사진만 봐도 실제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는 조언이 나왔다. 31일(현지시간) 미 경제전문매체 CNBC는 웹사이트에 올린 '정신적인 일탈(Mental escape) 사진이 실제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제하의 기사와 함께 구름, 대나무, 오로라, 사막 황혼, 폭포, 파란 심해, 해변, 얼음과 눈, 별이 빛나는 밤 하늘 등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매체는 이 기사에서 자연 사진을 5  [관리자 - 20.03.31 09:45:16]

  • 뉴욕주 코로나19 사망자 최소 1026명…주지사 "수천명으로 늘수도"

    미국 뉴욕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29일(현지시간) AP통신은 이날 오후 뉴욕시에서 현재까지 776명의 사망자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뉴욕주 전체 통계는 30일에 발표될 예정이지만, 뉴욕시 외 사망자는 최소 250명에 달해 뉴욕주 전체 사망자는 최소 1026명이라고 AP는 전했다. 뉴욕타임스(NYT)도 자체 집계 결과 뉴욕주 코로나19 사망자가 1000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다. NYT는 28일 밤부터 29일 오전까지 뉴욕시에서만 161명의 사망자가 추가  [편집국 - 20.03.30 09:35:26]

  • "美, '품귀' N95 마스크 150만개 묵혀…뒤늦게 배포 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 세계 최대 확산국인 미국에서 품귀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 N95 마스크를 무려 150만개나 창고에 방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26일 5명의 소식통을 인용, 약 150만개에 달하는 N95 마스크가 인디애나 소재 미 정부 창고에 쌓여 있다고 보도했다. 미 당국은 이 마스크들이 유효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코로나19로 인한 품귀 국면에도 출하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나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이미 지난달 28일 N95 마스크를 비롯한 미 정부 비축 물품 관련  [편집국 - 20.03.27 09:02:08]

  • 美 상원, 2조달러 규모 '슈퍼부양책' 가결...하원 송부

    미국 상원은 25일 2조 달러(약 2454조원) 규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경기부양 법안을 가결했다. AP와 신화 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상원은 공화당과 민주당 여야 간 여러 차례 협상 끝에 이날 늦게 경기부양 법안을 본회의 표결에 부쳐 찬성다수로 통과시켰다. 법안은 바로 하원에 송부해 26일까지는 표결을 실시, 성립할 전망이다. 하원은 민주당이 다수이지만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전날 "하원도 경기부양책을 조기에 가결하겠다"고 표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법안이 상하원을 통과하면   [편집국 - 20.03.26 09:06:10]

  • 프라다부터 H&M까지...의류브랜드들 "마스크·보호복 생산"

    유럽과 미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폭발적인 확산으로 인해 마스크가 크게 부족하자 의류회사들이 발벗고 나섰다. 초고가 옷을 만들던 생산라인을 바꿔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는 것. 25일에 따르면, 프랑스의 럭셔리 브랜드회사 케링 그룹은 이브 생 로랑과 발렌시아가 마스크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룹은 또 프랑스 국민들을 위해 중국에서 마스크 300만장을 구매해 배포하겠다고 밝혔다. 구찌는 이탈리아에 110만개의 마스크와 5만5000개의 의료장비를 기부할 예정이다. 루이비통, 크리스찬 디올 등의 브랜드를   [관리자 - 20.03.25 09:27:56]

  • 美, 최소 16개주 외출금지령…인구 43%인 1억4200만명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에 대응해 '사회적 거리 두기'를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가운데 각 주 정부의 조치로 미국 인구의 43%가 외출금지령(stay-at-home) 적용을 받는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CNN에 따르면 미 전역에서 최소 16개 주와 일부 카운티가 코로나19에 대응한 외출금지령을 내렸다. 현재까지 캘리포니아와 일리노이, 뉴저지, 뉴욕주, 루이지애나, 코네티컷, 워싱턴주, 오하이오, 오리건 등이 외출금지령을 이미 시행 중이다. 뉴멕시코와 매사추세츠, 델라웨어, 미시  [편집국 - 20.03.24 09:03:06]

  • "뉴욕시, 열흘뒤 의료장비 동나…더많은 사람 죽을 것" 시장 경고

      주요 의료 물자의 부족으로 인한 피해가 가속화하면서 미국 뉴욕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빌 더 블라지오 뉴욕 시장이 경고했다. 더 블라지오 시장은 22일 NBC방송의 '언론과의 만남'(Meet the Press)에 출연, "열흘 뒤면 대부분의 의료장비가 동날 지경"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산소호흡기를 더 구하지 못하면 사람들이 죽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욕주는 미국 내 코로나19의 진앙지로 미국 내 전체 코로나19 발병의 거의 절반  [편집국 - 20.03.23 09:01:55]

  • 美 확진자 1만2000명 넘어…뉴욕·워싱턴·캘리포니아 '비상'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2000명을 넘어섰다. 뉴욕과 워싱턴, 캘리포니아 3개 주에서만 각 1000~4000명대 확진자가 나왔다. 19일 주·지방 정부별 발표를 토대로 합산되는 뉴욕타임스(NYT) 확산 지도에 따르면 미국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이날 저녁 기준 최소 1만2326명에 이른다. 미 전역 코로나19 누적 사망자는 최소 194명이다. 뉴욕 주내에서만 무려 415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워싱턴과 캘리포니아도 각각 1228명과 1040명으로 누적 확진자 1000명을 넘어섰  [편집국 - 20.03.20 09:05:47]

  • 캔자스주, 모든 초·중·고교 "여름 학기말까지 휴교"…美 최초

      미 캔자스주가 17일 미국 50개 주들 가운데 처음으로 올 여름 학기말까지 모든 초·중·고 학교들을 폐쇄한다고 발표했다고 워싱턴 포스트(WP)가 18일 보도했다. 미 오하이오주가 지난 1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3주 간 학교를 폐쇄한다고 발표한 지 채 1주일도 지나지 않아 40개 가까운 주들이 오하이오주를 따라 몇주 간의 휴교를 선언한데 이어, 이번에는 캔사스주 정부가 미국 최초로 남은 학년도 전체에 대한 휴교를 선언한 것이다. 로라 켈리 캔자스 주지사(민주)는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발표하  [편집국 - 20.03.19 09:37:08]

  • 美정부, 국민 1인당 2000달러씩 수표지급 계획 추진

      미국 백악관과 의회 지도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산으로 타격을 입은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규모 부양책을 놓고 협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미 정부가 국민 1인당 최대 2000달러(약 251만원)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란 관측이 나왔다. 워싱턴포스트(WP)는 18일(현지사간) 재무부의 2페이지까지 문건을 입수해, 정부의 총 1조달러 규모 경기부양책 안에 약 5000억달러를 들여 국민 개개인에 돈을 지급하는 계획이 포함돼있다고 보도했다. 이밖에 소규모 사업자들에 3000억 달러, 항공업  [ 관리자 - 20.03.18 17:42:11]

  • 美델타항공, 확진자 탑승에 '화들짝'…이륙 직전 운항 취소

      항공사, CDC 지침 따라 소독 후 운항 재개 제트블루, 검사 사실 미고지 승객 영구적 탑승금지 미국에서 델타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탑승한 사실을 뒤늦게 통보받고 이륙 직전 항공기 운항을 멈추는 일이 발생했다. CNN 등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16일 오후 6시30분 뉴욕주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시애틀로 출발할 예정이던 델타항공 2503편에 코로나19 감염자가 탑승한 사실을 이륙 직전에 확인하고 운항을 취소했다. 델타항공 측은 "확진자는 아무런 증상을 보이지 않았지만 만일에   [편집국 - 20.03.17 09:36:49]

  • '코로나19'로 호텔 뷔페 서비스 중단

      아리아, 벨라지오, 마라지, 럭서, 엑스칼리버 등 MGM서 운영하는 7곳 문닫아 코로나19로 인해 라스베가스에서 '호텔 뷔페' 서비스가 중단 된다. 투데이 닷컴에 따르면, 'MGM리조트 인터내셔널'(이 하·MGM)은 코로나19의 확산 사례가 미국은 물론 세계적 대유행(펜데믹)으로 번지면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MGM이 운영하는 호텔들은 아리아, 벨라지오, MGM그랜드, 만델라베이, 미라지, 럭서, 엑스칼리버 호텔 등 총 7 곳으로 오는 15일부터 이들 호텔의 뷔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게 된다.  그러나 해당  [편집국 - 20.03.16 09: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