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교차로
  • 신문줄광고
  • 신문보기
  • 구인구직
  • 부동산
  • 자동차
  • 교차로장터
  • 추천업소
  • 커뮤니티
커뮤니티
타운뉴스
RSS RSS 주소 복사
  • 김동철 세탁협회장 “Wet클리닝 보급 최선"

    환경법 운영 7월1일 주환경청 이관…"대응 모색" 김동철 제25대 일리노이 한인세탁협회 회장이 지난 26일 나일스 우리마을 식당에서 열린 신년하례식에서 새로 회장을 맡은 소감을 전하며 새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이 자리에는 60여 명의 세탁인들이 참석해 25대 새 회장단의 출발을 격려했다. 김 회장의 각오는 남달랐다. “사실 부담이 크다”는 그는 “봉사하는 마음으로 수락했으며, 열심히 해볼 생각”이라고 말했다. 특히 연재경 직전 회장이 새 이사장이 된 만큼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 신임회장도 환경정화기금  [박영주 기자 - 20.01.27 22:15:30]